책으로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 인천시 계양구 임학도서관 연말 특별프로그램 ‘사람과 소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17 17: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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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임학도서관이 오는 30일 연말 특별프로그램인 ‘사람과 소설’을 운영한다.

 

문학평론가와 함께 ‘사람과 소설’이라는 주제로 최근 출간된 소설 동향과 소설로 만나는 우리 시대의 ‘인간적’인 것에 대해 지역주민과 이야기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강연은 「82년생 김지영」, 「한국이 싫어서」 등의 편집자인 박혜진 문학평론가가 맡을 예정이다.


참여에 따른 비용은 무료이며,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 추이에 따라 운영방식이 변경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임학도서관 연말 특별프로그램과 함께 다가올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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