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장단은 농사가 끝나고 관내 경작지에 방치된 폐비닐, 비료포대, 농약병 등을 집중 수거했다.
황교익 단장은 “우리가 노력한 만큼 마을이 깨끗해져 보람차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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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장단은 농사가 끝나고 관내 경작지에 방치된 폐비닐, 비료포대, 농약병 등을 집중 수거했다.
황교익 단장은 “우리가 노력한 만큼 마을이 깨끗해져 보람차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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