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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2026년 2차 인증지식재산 지원사업.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용인 소재 중소기업의 인증 획득과 지식재산권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인증·지식재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1차 모집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며, 인증·출원별 소요기간과 기업별 추진 시기가 다른 점을 고려해 올해부터 모집을 연 2회로 확대했다.
지원 규모는 10개사 내외로, 국내외 인증 획득과 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 출원·등록에 필요한 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며 해외규격 인증은 약 500종을 지원해 수출 준비 기업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신청은 8월27일 16시까지 용인기업지원시스템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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