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금 100만 원 기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18 16: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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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한상호)는 최근 동 새마을부녀회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후원금 10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3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기부로 간석3동 저소득 아동 10세대가 난방비를 지원받아 겨울철을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

서영란 간석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적극적인 봉사활동 및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상호 간석3동장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아동 세대가 따스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저소득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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