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영종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눔 사업’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08 17: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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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 영종동(동장 김세원)은 지난 6일 ‘사랑의 김장 나눔 사업’을 가졌다.


영종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서 주관한 ‘사랑의 김장 나눔 사업’에는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을 비롯해 윤경원 중구 새마을회 회장 및 관내 자생단체 회장(통장자율회, 주민자치회)과 새마을 단체 회원들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영종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서는 약 400여 포기의 김장 김치와 돼지불고기를 직접 만들어 관내 저소득층 60세대 및 경로당 13개 등에 전달했다.

영종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관내 저소득층 및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김은영 새마을부녀회 회장은“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홍인성 구청장님을 비롯한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시기에 ‘사랑의 김장 나눔 사업’실시로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듯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홍인성 구청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힘써주고 계신 영종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청에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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