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연탄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18 16:37:5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관내 주거취약계층에 연탄 전달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송현선, 부녀회장 최옥임)는 지난 16일 취약계층 4가구에 연탄 1,280장을 전달했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관내 독거노인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방문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송현선 협의회장은 “겨울철 연탄 난방을 하는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염명희 불은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