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선재3리 이장, 독거노인 30세대에 쌀 기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19 16: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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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 선재3리 이장(백승근)은 18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30가구에 10kg 쌀(1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고 지친 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식비부담을 경감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지원되었다.

백승근 이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홀로 지낼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이웃 주민 간의 관심과 사랑으로 활기찬 영흥도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흥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요즘, 이웃에게 나눔을 베풀어 주시어 감사하다.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르신들에게 잘 전해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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