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새우젓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11 14: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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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숙)는 지난 10일 김장철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새우젓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부녀회장들이 품질 좋은 새우젓을 구입해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새우젓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김장철이라 새우젓을 사려던 참인데, 마침 필요했던 물품을 나눠주고 말벗까지 해주니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박영숙 회장은 “지금 시기에 가장 필요할 새우젓 나눔을 기획했다.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협조해주신 부녀회장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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