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작한 미소 만남은 지난 1월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일곱 번의 만남을 가졌다.
이번 미소 만남에서는 용현시장 불법건축물 관련 골목상권 피해, 건설기계 불법 주기 단속 개선 및 주기장 설치 요청 등 2건을 논의했다.
이날 참여한 시장 상인, 건설기계 운전기사 등은 담당 부서장이 배석한 가운데 구청장에게 어려움을 호소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주민들과 계속 소통하면서 현안 사항을 빠르게 파악하고 주민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는 미소 만남을 통해 접수된 의견은 단순 처리사항의 경우 즉시 해결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담당 부서의 관리를 통해 신중하게 검토하여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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