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속은 점검 인력 2명이 적외선 탐지기를 활용해 구 본청, 보건소, 평생학습관, 의회, 구청 별관 등 5개 건물 내 화장실 25곳을 점검했으며, 불법 촬영 카메라가 설치된 화장실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는 현장점검과 더불어 구청 방문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근절과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앞서 구는 올해 상반기 동안 공중화장실 88곳에 대해 전수조사를 벌였으며, 하반기에는 공공근로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상시 점검반을 재구성하고, 민간화장실과 다중이용시설까지 점검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