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검단신도시 택지개발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내달 중 소유권 보존 등기를 마무리하고 토지에 대한 소유권 이전 등기를 절차를 추진할 수 있게 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앞선 11일 종전토지인 당하동 145, 원당동 2번지 등 3024필지 355만8090㎡에 대한 지적공부를 폐쇄하고, 새로 작성된 당하동 1228, 원당동 986번지 등 856필지 355만3875.5㎡에 대한 지적공부를 확정하고 시행한다는 내용을 공고했다.
지목별로 보면 ‘대가’ 전체 면적의 58%(206만8980.6㎡)를 차지했고 ‘공원’은 15%(535,039.2㎡), ‘도로 등 기타’ 지목은 27%(949,855.1㎡)로 등록됐다.
구 관계자는 “지적공부 발급으로 토지소유자 및 입주자들이 소유권 이전 등기와 대지권 설정 등기가 가능하다”며 “그동안 재산권 행사 제약 등 불편사항이 이른 시일 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