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벼 베기 한창··· 영농 현장 격려로 큰 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0-20 12:43: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사면은 서강화농협 양사지점과 함께 최근 지역내 벼 베기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다양한 애로사항 청취 등 농정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도 적극적으로 실시했다.

한종서 이장단장은 “예년 대비 벼 수확량이 저조하고 쌀값까지 하락해 힘들었는데 영농 현장을 방문해 위로와 격려를 해주시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과거에도 우리 농민들은 슬기롭게 극복해 온 저력이 있다”고 격려하며 “양사면 또한 영농현장의 목소리가 다양한 정책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사면은 매년 농번기 마다 지역내 기관장들과 영농현장을 돌며 소통하는 맞춤형 현장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