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의회, 제312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7 16: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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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의회 정례회 장면 [사진=남동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의회(의장 김재남)가 16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12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 심의, 각종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최종 의결했다.

 

9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남동구 공무원 후생 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14건의 조례안과 총 17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또 각 상임위원회에서 3일부터 14일까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건 및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 후 1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 심사했다. 

 

2025년도 결산 승인안은 원안 가결됐으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총 규모는 기정 예산액보다 934억 원 늘어난 1조 3,766억 원으로 확정됐다. 

 

김재남 “15일 동안 결산안과 추가경정예산안, 조직개편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무엇이 구민에게 도움이 되는지,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함께 고민했다”고 말했다.

 

또 “이번 정례회에서 함께 고민했던 답이 구민 삶을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게 하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동구의회 다음 회기는 10월 13일부터 2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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