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남동구의회 서주영 의원 [사진=남동구의회 제공] |
서 의원은 16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남동구 인구가 가파르게 감소하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며 남동구가 직면한 인구 지표의 엄중함을 지적했다.
이어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돼 온 생애주기별 지원책을 넘어 주민들이 남동구를 떠나지 않고 머물고 싶어 하는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인구정책의 중심을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 의원 또 세대별·지역별 인구 이동 분석을 통한 정주 영향 요인 정확한 진단 및 실질적 정착 정책 마련, 청년 일자리·돌봄·복지를 통합 추진체계로 연결하는 ‘남동 형 통합 인구전략’ 수립 등을 제안했다.
그러면서 “일자리가 있다는 것과 근로자가 정착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하고 가정을 이루어 정착할 수 있도록 일자리·주거·생활환경을 유기적으로 연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특히 “인구정책의 목표는 단순히 50만 회복이 아니라 아이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평생 살아온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남동구를 만드는 것”이라며 “인구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