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청년생활 아카데미 내달 개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7 15: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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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종로구청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유찬종)가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2026 종로 청년생활 아카데미’ 수강생을 오는 2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종로구 거주자나 생활권을 둔 청년을 우선 선발하며, 신청은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받는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고 선정 결과는 개별 문자로 안내한다.

교육은 10월13일~11월18일 ▲요리 ▲바리스타 체험 ▲힐링요가 ▲청년 재테크 ▲K-POP 댄스 ▲홈재봉틀 등 6개 분야에서 강좌별 2차례씩 총 12회 진행한다.

수업 장소는 한솔요리학원과 퍼스트바리스타, 보일드요가, 누구나(NUGUNA), 댄스팟 연습실, 노라노패션학원이다.

회차별 정원은 청년 재테크 25명, K-POP 댄스 12명, 바리스타 체험·힐링요가·홈재봉틀 각 6명, 요리 강좌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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