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관광공사와 대한불교조계종 전등사간 업무협약 체결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관광공사)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관광공사가 대한불교조계종 전등사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28일 국내·외 관광 상품 개발을 통한 인천 관광 활성화 및 지역사회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강화군에 위치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사찰인 ‘전등사’는 사찰 내 6개의 국가 보물과 국가 사적인 삼랑성, 6개의 인천유형문화재 등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연중 템플스테이 운영 및 삼랑성 역사문화축제 등 다양한 지역·문화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는 곳이다. 공사는 전등사와 협력, 인천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또 국내·외 관광 상품 개발 및 MICE분야 유니크베뉴로의 활용, 인천 웰니스 관광지로서 다양한 상품개발·육성 등을 통해 국내 관광객과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관광공사 민민홍 사장은 “이번 전등사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인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다시 한 번 알리고 전등사의 웰니스관광지 및 유니크베뉴로서의 가치 등 다양한 매력을 지속 발굴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전등사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