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화읍은 그간 무단 배출된 쓰레기로 등하굣길 학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강화여중 앞에 화단을 조성했다.
또한 쓰레기 투기 단속을 위해 4명의 단속반과 19명의 자원관리도우미를 구성해 관내 쓰레기 배출지를 점검하며 주민의식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주우종 읍장은 “강화읍은 관광객이 가장 먼저 마주치는 곳인 만큼 지속적인 정비와 계도·단속으로 더 깨끗한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날 강화읍은 그간 무단 배출된 쓰레기로 등하굣길 학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강화여중 앞에 화단을 조성했다.
또한 쓰레기 투기 단속을 위해 4명의 단속반과 19명의 자원관리도우미를 구성해 관내 쓰레기 배출지를 점검하며 주민의식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주우종 읍장은 “강화읍은 관광객이 가장 먼저 마주치는 곳인 만큼 지속적인 정비와 계도·단속으로 더 깨끗한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군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하나되는 군정 펼쳐”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