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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캐나다 영어캠프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의왕시 |
[의왕=송윤근 기자] 경기 의왕시는 지난 7월27일~8월15일 3주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빅토리아시에서 진행한 ‘2026 의왕시 청소년 캐나다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의왕시와 캐나다 그레이터빅토리아 교육청(Greater Victoria School District, SD61) 간 교육협력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참가 학생들은 현지 공립 교육기관의 ‘몰입형 영어 수업’과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에서 영어와 다문화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또한 현지 캠퍼스에서 ‘한국문화홍보존’을 직접 기획하고 설치해 세계 각국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했다
아울러 학생들은 빅토리아시의 공식 초청으로 마리안 알토(Marian Alto) 시장과 간담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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