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남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지난 5일부터 해남군 삼산면 신기마을을 시작으로 3개 마을 12가구 방문 주택화재 예방 안전진단, 기초 건강진단, 위험환경 개선 등 실시 / 사진=해남소방서 제공 |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는 지난 5일부터 해남군 삼산면 신기마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3개 마을 12가구를 방문해 주택화재 예방 안전진단, 기초 건강진단, 위험환경 개선 등을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119생활안전순찰대는 홀몸노인 및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가구를 방문해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민원 불편사항 해소 등 적극적인 찾아가는 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소방안전 강사와 심리상담사가 동행해 간단한 심리 상담과 마을 안정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남소방서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면선 큰 보람을 느낀다”며 “생활안전순찰대가 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소방안전 파수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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