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추석 맞아 16일까지 검단지역 제초작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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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추석을 맞아 검단지역 인도변 제조착업을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집중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서구는 검단지역을 ▲오류왕길동 ▲불로대곡동·원당동 ▲검단동·당하동 등 3개 권역으로 나누고 기존 진행하고 있는 수시 작업에 더해 학교 주변 통학로, 주택가 보행로 등 세심한 곳까지 집중 시행해 검단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검단지역은 신도시 입주와 도시개발사업 등이 진행되고 있는 서구에서 가장 활기찬 지역”이라며 “추석 맞이 제초작업을 비롯해 도로와 하수 정비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설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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