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내 노인들을 위해 월 2회 직접 복지정보(기관이용 상담, 취업상담, 노후설계상담, 인권상담 등)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노인복지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8월 활동은 폭염으로 인해 대면상담은 진행하지 않으며, 8월 4일 수요일부터 동대문구 내 주민센터(전농1·2동)에 홍보지와 홍보물품(손소독제)을 비치하여 방문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복지관 이용과 관련한 정보를 알고자 하는 어르신들께서는 4일부터 전농1·2동주민센터에 방문하면 홍보지를 받을 수 있다.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동대문구 유일의 노인복지서비스 제공 전문기관으로,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평생교육·취미여가·건강상담·물리치료·경로식당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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