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추석 명절 앞두고 온정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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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송해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박순진, 부녀회장 최효순)는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 70가구에 직접 부친 모듬전, 송편 등을 전달했다.


이날 남녀 지도자들은 독거노인 및 노인부부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각종 전과 송편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최효순 부녀회장은 “홀로 사는 관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앞장 설 계획이고, 송해면 주민 모두가 건강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유정진 송해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과의 온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새마을회에 감사를 표하며, 모두가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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