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2학년도 수시전형 대입 상담실’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03 18: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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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면상담(온라인플랫폼 등) (사진제공=강동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2022학년도 수시전형 대입 상담실’을 운영한다.

 

상담실은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9월 11일까지 20일간, 평일 오전 10시~오후 8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한다.

 

내담자의 상담편의를 위해 평일 야간과 토요일에도 상담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대면‧비대면 방법 중 선택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코로나19 추이에도 영향 없이 운영할 계획이다.

 

대입 관련 폭넓은 경험의 전문성이 있는 전‧현직 진학지도교사와 교육전문가(에듀봉사단)가 상담가로 나서며, 상담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맞춤형 전략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1:1 개인별로 상담이 진행된다.

 

대면상담은 강동구미래교육혁신센터(구천면로 395, 3층) 상시상담실에서, 비대면상담은 강동 실시간 원격수업 플랫폼 등을 활용해서 진행된다.

 

신청은 8월 20일까지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훈 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수험생들을 위해 수시상담 이후에도 모의면접, 정시상담 등 단계별 진학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구에서 지원하는 진학프로그램이 대입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도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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