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건축사·측량사 무료 상담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5-06 16: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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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운영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오는 14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5시 각 1명의 건축사와 측량사가 상주해 함께 하는 무료상담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건축·토목 무료상담실’ 운영은 2018년 4월 처음 시행한 건축사 무료상담실을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건축과 관련 사항들을 건축내 전담 측량사·건축사를 통해 상담할 수 있게 된다.

주요 상담은 건축계획 단계부터 시공·사후관리까지 전반적인 건축 민원을 다루게 되며, 인·허가와 관련된 사항(건축·행위허가 및 농지전용허가 등)과 공사로 인한 생활불편 민원 및 위반건축물 원상복구 이행 사항 등도 상담할 수 있게 된다.

김상호 시장은 “건축·토목 무료상담실 운영을 통해 건축허가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반적 상담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업그레이드 된 건축 행정서비스 제공을 기대한다”며 “이번 무료상담 운영의 민원 호응도가 좋으면 향후 확대 시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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