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남동라이온스클럽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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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순삼)는 최근 인천남동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취약계층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남동라이온스클럽은 개인 사업장을 운영하는 35명의 회원과 함께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단체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우창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순삼 논현2동장은 “이번 후원금은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지역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으로, 앞으로도 우리 주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힘써, 코로나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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