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청천1동, ‘다같이 손잡고’ 삼계탕 나눔행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2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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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1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15일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청천1동 사회보장협의체 이명우 위원이 재료를 후원하고 통장자율회에서 직접 재료를 손질하여 정성스레 끓여낸 삼계탕은 홀몸노인 30여 명에게 한 분 한 분 방문하여 전달되었다.


박문순 통장자율회 회장은 “외로운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든든히 먹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천1동 통장자율회는 ‘다같이 손잡고 ~ 따뜻한 동행’을 통해 지난 6월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뵈어 안부 인사 및 도움을 드리는 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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