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부평교회로부터 추석맞이 이웃돕기 백미 1만kg을 기탁 받았다.
부평감리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부평구에 사랑의 쌀을 기탁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건네고 있다.
이 외에도 법적 지원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동행플러스(사회안전망)’ 사업과 저소득 가정 청소년 장학금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나눔 사업으로 부평의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손웅석 부평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힘든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럴 때일수록 우리 이웃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 받은 쌀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삼산동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에 전달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