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폭염 속 현장근로자 격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18 15: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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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시원한 음료수 드시고 힘내세요!” [인천=문찬식 기자] 차은석 인천 강화군 내가면장은 17일 내가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조상진)와 함께 쓰레기선별장 등을 찾아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환경미화원, 자원관리도우미, 꽃길 조성 근로자분들을 만나 격려와 함께 시원한 과일과 음료, 라면 등 간식을 전달했다.

조상진 위원장은 “폭염 속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가면을 위해 힘써주시는 현장 근로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계절에 상관없이 현장에서 맡은 바 역할을 다 해주는 근로자분들 덕분에 더욱 깨끗한 내가면으로 거듭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차은석 면장은 “폭염 속에서 일하는 현장 근로자들을 위해 신경을 써주신 내가면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내가면 현장 곳곳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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