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 유행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 시행과 방역 당국의 장사시설 폐쇄 및 온라인 성묘 동참 권고 등에 따라 명절 전·후 성묘객 분산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다.
4115명의 고인이 안치된 영종공설묘지는 명절 당일 1900여명의 성묘객이 찾는 대규모 장사시설이다.
구 관계자는 “성묘 자제를 간곡히 권고한다”며 “추석 전 미리 성묘를 다녀올 때도 상시 마스크 착용, 타인과의 거리두기, 음복 등 취식 금지를 지켜 최소 인원으로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도시행정과 행정지원팀 및 영종공설묘지 관리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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