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맞이 인천시 옹진군 연평면 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송편, 한과세트 나눔 행사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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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 연평면 부녀회(회장 김영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동은 9월 13일(월) 추석 명절을 맞아 연평면의 저소득 독거노인 70분께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연평면 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정성껏 준비한 송편과, 한과세트를 장기간의 사회적거리두기 연장으로 지쳐있는 저소득 독거노인분들께 나눠드리며 한가위 맞이 인사를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취지로 진행했다.

선물을 전달받으신 한 어르신은 “코로나로 자녀들이 찾아오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명절 분위기를 못느꼈는데, 이렇게 직접 선물도 전달하고, 안부인사도 해주어 고맙다”며 따뜻한 말씀을 전했다.

부녀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은 “오랜만에 어르신들을 찾아뵈며 이야기도 나누고, 다음주에 있을 추석을 맞이해 맛있는 음식을 드릴 수 있어 보람있었다. 앞으로도 많은 서비스를 지원해 드릴수 있게 항상 건강한 모습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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