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활동을 시작하는 신임 통장들은 9월 말부터 실시된 서류전형,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되었으며 앞으로 2년의 임기 기간 동안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공석이었던 1통(운남동 일원) 지역도 공개모집을 통한 신임 통장을 위촉하여 통장 공석으로 인한 행정 공백이 해소될 전망이다.
김세원 동장은 “신임 통장으로 위촉되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구의 주요 역점 시책사업 추진 협조, 행정서비스 홍보, 복지도우미 역할 등 통장 임무수행의 만전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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