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함께하는 사랑밭, 인천시 강화군 교동면에 어르신 보행기 기부 이장단이 직접 전달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0-05 18: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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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은 지난 1일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이 성인용 보행기 30대를 기부하고, 이를 이장단이 저소득 거동불편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지원활동을 펼치는 NGO단체로, 관절질환 등으로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번 물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기부된 물품은 각 마을 이장들이 거동불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조현미 면장은 “보행의 어려움으로 집 밖 활동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이 되기 바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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