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 청라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수연)는 지난 1일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새마을부녀회는 아파트 경로당 10곳을 대상으로 140인분의 삼계탕과 간식을 준비하고 직접 배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특히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추석 맞이 바자회 판매 수익금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해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부녀회 관계자는 “힘든 시기에 어르신들께서 삼계탕과 간식을 드시고 코로나19를 건강히 극복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나눔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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