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보육교직원 힐링 위한 ‘나만의 오색 테라리움 만들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28 18: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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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보육교직원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나만의 오색 테라리움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체험은 지역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40명이 참여해 마음치유 식물을 통한 나만의 작은 오색 테라리움 정원을 만들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영유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보육교직원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한 체험 참가자는 “자연친화적 체험활동을 통해 직무스트레스 해소 및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성란 남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행복한 교사를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영유아의 성장이 이뤄진다. 이번 체험이 보육교사의 스트레스 해소와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보육교직원 교육 및 참여프로그램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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