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송림6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13 15: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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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 송림6동 새마을부녀회가 12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15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의 기력 회복을 위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직접 준비한 삼계탕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임숙빈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기력을 회복하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인환 구청장은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취약가구에 대한 지원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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