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전통시장 및 소외계층 돕기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3 14: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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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 관내 복지기관 10개소에 90만원 동구사랑상품권 지원

 ▲현대제철 인천공장 추석맞이 동구사랑상품권 전달식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현대제철이 전통시장 및 소외계층 돕기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동구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따뜻한 이웃사랑도 실천하기 위해 추석맞이 동구사랑상품권 전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이날 동구관내 복지시설 10개소에 각 90만원 상당의 동구사랑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현대시장에서 갖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섰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매년 명절을 맞아 상품권 전달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동시에 진행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동구사랑상품권만 전달하는 약식 행사로 대체했다.

 

오창만 총무팀장은 “올 추석은 코로나로 인해 모든 이들이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지만 좋은 곳에 쓰이고 동구 전통시장 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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