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찾아가는 청춘극장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8-12 14: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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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회관서 23일
김세레나·박일준·남보원등 출연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지역내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청춘 극장’을 개최한다.

찾아가는 청춘극장은 오는 23일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갑돌이와 갑순이’, ‘까투리사냥’, ‘성주풀이’ 등을 부른 민요가수 김세레나씨 ▲‘왜왜왜’, ‘오! 진아’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은 트로트가수 박일준씨 ▲성대모사의 달인 코미디언 남보원씨 등 왕년의 스타들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

관람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구청 어르신청소년과에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500명 선착순 모집).

구 관계자는 “더위에 지친 노인들에게 즐거운 ‘문화 바캉스’가 될 것”이라며 “많이 와서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하며 행복한 추억 여행을 떠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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