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洞 평생학습센터 22개 강좌 개설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26 14: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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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월 4곳서 운영
27일부터 수강생 450명 모집
▲ 상반기에 진행된 동 평생학습센터 교육 현장.(사진=중랑구청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동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에 따르면 오는 9~11월 4곳에서 총 22개 강좌를 운영하며, 45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신내종합사회복지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 면목종합사회복지관 등 4곳에서 진행된다.

구에 따르면 9월에는 ▲품위 있는 삶의 마무리, 웰다잉(9월7일) ▲친환경 식당으로 건강 지키기(9월9일, 9월16일)  ▲그림으로 만나는 환경 드로잉(9월21일~11월2일, 월요일 오전 10시~낮12시, 10월5일은 휴강) ▲일상 속 예술과 미술 재테크(9월10일) ▲AI 활용 부동산 투자 전략(9월7일, 9월14일) ▲AI로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9월22일~10월27일, 화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색연필로 그리는 청화백자(9월8일) ▲도심 속 한옥 명소와 역사 이야기(9월15일) ▲우리나라 전통 유물 그리기(9월22일~10월27일, 화요일 오후 2~4시) ▲앉아서 하는 순환 스트레칭(9월11일, 9월18일) ▲초보자도 가능한 펜드로잉(9월17~10월29일, 목요일 오후 3시30분~5시30분, 9월24일은 휴강) 등 총 11개 강좌가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구민 누구나 가능하며, 27일 오전 10시부터 중랑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류경기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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