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산산신제보존회, 장애인을 위한 성품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17 15: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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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소재 계양산산신제보존회(회장 박경애)는 지난 3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인천시계양구지회에 관내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10kg 17포를 기탁했다.


박경애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홀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는 장애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인천시계양구지회는 기부된 성품을 혼자 생활하는 장애인 17명에게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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