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새마을지회장·신포찬누리 닭강정 대표, 코로나19 현장 방역요원 격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26 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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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25일 인천중구새마을지회장(윤경원)과 인천 중구 신포동 찬누리 닭강정 대표(김종순)가 코로나19 방역현장 요원들에게 간식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윤경원 지회장과 김종순 대표는 이날 코로나19 방역에 땀흘리는 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를 표하기 위해 햄버거 180개, 음료수 180개 치킨 80마리를 간식으로 제공했다. 이들은“장기화된 코로나19 대응으로 주민 생활 현장 가까이 다가가 방역에 땀흘리는 요원들이 더위와 폭염에 애쓰고 있다”며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달라는 차원에서 이러한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장기화된 코로나 대응에 현장에서 애쓰는 현장요원은 이미 많이 지치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현실에 우울감을 호소하지만 딱히 무엇도 약속할 수 없는 현실이 답답했다”며 “지역에 뜻있는 분들이 이런 좋은 기회를 베풀어 줘 현장의 인력들이 힘을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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