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루가의료재단 나은병원, 인천시 서구에 이웃사랑 성금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08 18: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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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훈훈한 나눔 실천’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의)루가의료재단 나은병원은 7일 추석명절을 맞아 외롭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서구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나은병원 관계자는 “우리 지역 내 안전한 의료 공급은 물론 지역 보건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사회에서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모두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분위기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운영하는 “사랑의 빨간 밥차”에 전달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무료급식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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