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자원봉사회, 숭릉천에서 플로킹 활동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0-26 16: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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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지키고’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송해면 자원봉사회(회장 이상숙)는 지난 22일 숭릉천을 걸으며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회원 12명은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해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케어 할 수 있는 일상 속 환경운동에 나서 스티로폼, 버려진 낚시물품 등 쓰레기 1.5톤을 수거했다.

이상숙 회장은 “운동도 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일에 참여할 수 있어 기뻤다”고 밝혔다.

유정진 송해면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깨끗한 연안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에 적극 협조해준 자원봉사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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