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 참여 꽃심기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27 17: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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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은 지난 26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화단 조성 활동에 나섰다.


이날 이장단에서는 대룡리, 삼선리 화단 2개소의 잡초를 제거하고, 메리골드 꽃 2,500본을 심었다.

황교익 단장은 “메리골드 꽃의 의미는 ‘반드시 오는 행복’이다”며 “교동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행복을 드리고 면민들께서도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자 꽃 심기에 나섰다”고 말했다.

조현미 면장은 “계절에 맞는 꽃을 식재해 아름다운 우리 고장으로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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