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주안3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하는 복지위기가구 발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0-25 14: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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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하는 복지위기가구 발굴’ 발대식 이후 25일 첫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하는 복지위기가구 발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세대, 생활 속 어려움을 갖고 있는 기존 수급자, 홀몸노인 등 복지위기가구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직접 발굴하고 맞춤형 현장방문단을 통해 조사와 지원, 자원 연계를 하는 사업이다.

이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손봉사단, 생활지원상담사 등으로 구성된 맞춤형 현장방문단이 복지위기가구 4가구를 방문했다. 주안3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방문한 복지위기가구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주거환경 개선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주안3동은 매주 1통부터 순차적으로 3가구씩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직접 발굴한 복지위기가구에 현장방문을 하고 마지막 주에는 보고회를 가질 계획이다.

특히 주안3동 맞춤형 현장방문단은 발굴된 복지위기가구에게 1:1 멘토링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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