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부평4동 주민자치회, ‘삼계탕 나눔을 통한 따뜻한 마을 만들기’ 진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0-21 14: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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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4동 주민자치회는 20일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한부모가정, 홀몸노인 등 200명에게 삼계탕을 방문·전달하며 온정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기운을 북돋고 따뜻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부평4동 주민자치회 더불어나눔 복지분과 위원들이 직접 삼계탕을 조리하고 통장자율회를 통해 대상자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용석 부평4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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