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약사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보건소 대응 인력 영양제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05 23: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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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보건소는 4일 남동구약사회로부터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보건소 대응인력을 위한 영양제 50세트(300만 원 상당)를 지원받았다고 5일 밝혔다.


노영균 남동구약사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최일선에서 방역과 진료 등으로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들의 피로가 가중되고 있지만, 끝까지 힘을 내달라는 마음을 담아 영양제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성옥 남동구보건소장은 “코로나19 대응에 힘쓰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위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지치지 않고 더 세심한 방역으로 지역 내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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