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통장협의회, 경로당 재개관 대비 환경정비 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0-25 14: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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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통장협의회는 최근 통장협의회원들과 함께 경로당 재개관을 앞두고 방역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지역 내 경로당 7곳에 조별로 방문해 경로당 내에 쌓인 먼지와 불필요한 집기류 등을 정리하고 방역소독을 대대적으로 실시하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최정선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볼 때 참으로 안타깝다. 앞으로 통장협의회원들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논현고잔동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철 논현고잔동장은 “25일 경로당 재개관에 대비해 방역 및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방역과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겠다”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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