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주안3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하는 복지위기가구 발굴 발대식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0-12 13: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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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주안3동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현장방문을 통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주안3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금손봉사단, 생활지원상담사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하는 복지위기가구 발굴’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세대, 생활 속 어려움을 갖고 있는 기존 수급자, 홀몸노인 등 복지위기가구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직접 발굴하고 맞춤형 현장방문단을 통해 조사와 지원, 자원연계를 실시하는 사업이다.

특히 주안3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손봉사단, 생활지원상담사 등으로 구성된 맞춤형 현장방문단은 발굴된 복지위기가구에게 1대1 멘토링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동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안3동 복지위기가구를 위해 힘써주는 지역단체와 주민에게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가 건강하고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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