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통장협의회,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정비 활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08 18: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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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통장협의회는 최근 개학기를 맞아 정각초교·정각중학교 일대에서 불법광고물 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통장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제거하고, 현수막·벽보 등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

배요성 통장협의회장은“2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비롯해 무단투기 쓰레기 줍기, 잡초 제거 등 정비활동을 진행했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이은미 구월2동장은“옥외광고물 준법질서 확립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앞장서준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불법광고물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큰 만큼 지속적인 정비 및 행정조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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