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인천사회봉사협의회, 취약계층 여름나기 보양식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1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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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최근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본부장 원소연)와 인천사회봉사협의회(회장 김정임)로부터 삼계탕, 꽁치통조림 등이 담긴 보양식 키트 500상자(5백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된 물품은 말복을 맞이해 서구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와 인천사회봉사협의회는 명절 물품 지원, 김장김치 지원, 계절 물품 지원 등 서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인천사회봉사협의회 김정임 회장은 “코로나19와 더위에 지쳐있을 이웃에게 보양식으로 이웃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보양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 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구 관계자는 “늘 지역 내 주민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데 대해 감사드리며, 지원이 필요한 우리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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